대기이동 측정지점 조정 운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1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대기환경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기이동측정망을

 <\/P>올해부터는 기존 13곳에서 9곳으로 줄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폐지되는 측정지점은 울주군 삼남면과 범서읍,

 <\/P>북구청과 농소2동, 한마음회관 등 5곳으로

 <\/P>대부분 특정오염원이 없거나 측정지점이 중복되는 곳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대신 측정일수를 2.5일에서 4일로 확대하는 한편 공단주변 대기환경 오염도조사와

 <\/P>민원발생에 따른 오염도 조사 등은 기존 8일에서 20일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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