곳곳 빙판 출근길 교통사고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1-23 00:00:00 조회수 0

11년만의 폭설이 시가지를 온통 하얗게 뒤덮은

 <\/P>가운데 밤사이 내린 눈이 일부 구간에서 빙판으로 변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오전 7시쯤 북구 효문 고가도로 위에서는

 <\/P>출근길 차량들이 빙판에 미끄러지며 8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이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

 <\/P>빚었으며 북부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곳곳에서

 <\/P>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밤사이 소방본부와 경찰에는 30여건의 사고신고가 접수됐으며 어제 저녁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울밀선 등 9개 산간 도로의

 <\/P>통행은 이 시각 현재까지 제한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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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항공편 결항도 잇따라 오전 10시 30분 출발 에정이던 항공편까지 결항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늘 오전까지 제설차량을 총동원해

 <\/P>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도로의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어 오후부터는 정상 소통이 가능할

 <\/P>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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