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난관리대상 시설물 천700여곳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1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재난관리 대상시설이 모두 천70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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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수립한 올해 재난관리계획에 따르면

 <\/P>전체 재난관리대상은 시설물 180곳과 건축물

 <\/P>천600여동 등 모두 천797곳에 달하며,

 <\/P>이 가운데 중점관리대상이 천789곳, 재난위험시설이 8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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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재난위험 시설물 가운데는 선암절개지와 울산교 등 2곳이 보수 또는 보강이 시급한

 <\/P>D,E급으로 분류됐고,건축물은 울산양로원과 태화사 옹벽,동원아파트 등이 가장 취약한 E급 으로 분류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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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이들 시설물에 대해 별도로 대책을 수립해 집중 관리해나갈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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