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오늘(1\/23) 지난 해 8월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탑골에서 발견된 석탑재와 주변유적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
<\/P>이것이 통일신라시대 구원사의 3층 석탑 일부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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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2층 옥개석 가운데에 있는 사리공의 경우 사례가 극히 드문 국내 석탑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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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은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절터인 구원사와 3층 석탑,주변 가마터등을 수습해 통일신라시대 사찰원형을 복원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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