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의원 선거구제를 놓고 정치권이 논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 4.13총선의 선거구
<\/P>인구 상한선이 30만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 울산 선거구 수가 6군데로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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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에 따르면 현재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추진중인 4.13총선의 인구기준은 상한 30만,하한 10만명으로 이 기준을 적용할 때 인구 34만의 남구지역은 남과 을 2개의 선거구로 나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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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내년 4.13 총선의 울산 선거구는
<\/P>기존 5곳에서 6곳으로 늘어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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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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