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예총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늘(1\/23) 저녁 태화부페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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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성림 한국예총회장은 울산예술 발전에 공헌한 최종두, 이상복, 김종경, 서진길씨등 전직 회장 4명에게 공로패를,박맹우 시장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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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맹곤 울산예총 지회장은 30년의 역사를 발판삼아 울산 예술이 재도약을 할 때라며 올해 예총 30년사 발간과 국내외 문화 교류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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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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