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24) 새벽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51살 이모씨의 간판공장에서 불이나 조립식 건물 2-3층과 별동건물에 있던 자재를 모두 태우고 2억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자재창고에서 불이 처음 솟구쳤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습니다.\/\/\/
<\/P>
<\/P>(화면제공 => 울산중부소방서)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