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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아트 갤러리가 오늘(1\/24) 점심을 먹으면서 고 미술에 대한 설명을 하는 이색적인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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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향 문채영 단원이 어제(1\/23) 울산에서 독주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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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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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아트 갤러리가 추사 김정희등 조선시대 유명 문인들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(1\/24) 점심을 먹으면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이색적인 자리가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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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한국 고미술과 불교 미술의 전문가인 진기 스님이 초청돼 전시된 그림에 대한 설명을 통해 미술 애호가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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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향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
<\/P>바이올리니스트 문채영씨가 울산에서 처음 독주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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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\/23)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
<\/P>열린 독주회에서 문씨는 이자이와 브람스, 레스피기의 소나타곡들을 연주하면서
<\/P>자신만의 해석을 관객에게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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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동인지 변방이 창간 20주년을 기념해
<\/P><얼음 속 타는 불꽃>이라는 시집을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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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변방 동인 7명의 시와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는 동료 시인들의 시 40여편이 함께 실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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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16회 영남아동문학상 동화부문 수상자로 울산작가 김종한씨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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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67살인 김씨는 28살에 서울신문
<\/P>신춘문예 동화부문에서 당선돼 문단에
<\/P>등단한 이후 <마음이 보이는 거울>과
<\/P><꽃잎을 싣고 온 편지>등 다수의
<\/P>동화집을 내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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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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