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어제(1\/23) 6개 분야 73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구성하자 중소기업과 경제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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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책자문단에 포함된 경제 관련자는 13명으로 대기업 임원들과 금융권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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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대표적인 경제단체인 울산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인, 중소기업진흥공단등은 완전히 배제돼 있어 울산시의 경제 정책이 대기업 위주임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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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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