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\/24)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
<\/P>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대표들을 불러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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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자리에서 시민단체 대표들은 간선과 지선체계로 이원화하는 노선개편의 대원칙에는 공감하지만,환승시 버스요금을 이중으로 부담해야 하는 등의 문제점도 있는 만큼
<\/P>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히고,
<\/P>대중교통을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는 기구가
<\/P>만들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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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민단체 설명회를 끝으로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한 의견수렴 절차를 모두 마치고,공청회 등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을 보완한 뒤,3월 새학기부터 간선노선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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