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천1년말 울산을 주무대로 천200억원대의
<\/P>유사금융사건을 일으킨 회사대표가 중국공안에
<\/P>체포돼 압송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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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1년말 울산과 부산등지에서 투자자 3만여명을 모집해
<\/P>높은 배당금을 미끼로 천200억원대의 자금을
<\/P>끌어모은 뒤 잠적한 48살 이모씨와 42살 박모씨가 최근 인터폴수사로 심양과 북경에서 각각 중국공안에 체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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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은 이 두사람이 우리나라로 압송된 뒤
<\/P>조만간 경찰청 혹은 사건을 맡았던 울산지방경찰청에 배당할 것으로 알려졌으며
<\/P>정확한 사건규모도 파악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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