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구 수퍼리그 울산경기 이틀째

입력 2003-01-24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1\/24) 동천체육관에서 계속된

 <\/P>한국배구 수퍼리그 울산경기에서 성균관대가

 <\/P>세터 유부재의 정확한 토스를 바탕으로

 <\/P>경기대를 3대0으로 제압하고 4승1패로

 <\/P>경기대를 제치고 대학부 2위에 올라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자실업부 도로공사는 김사니를 축으로 한

 <\/P>활발한 공격력으로 흥국생명을 5연패의 늪으로

 <\/P>빠뜨리며 4승2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서

 <\/P>4세트만 따내면 자력으로 3강이 겨루는

 <\/P>2차리그에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말인 내일은 대한항공과 한전,대학최강 인하대와 홍익대등 3경기가 오후 2시부터

 <\/P>계속됩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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