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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해들어 일부 지방 국립대학들이 캠퍼스의
<\/P>울산 이전을 위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에
<\/P>들어간 것으로 알려져,울산시의 국립대
<\/P>유치 전망을 한층 밝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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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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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지방의 한 국립대학이 울산시에
<\/P>보낸 공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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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울산시가 추진중인 국립대 유치계획에
<\/P>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,상세한 지원조건 등을 알려주면 실무위원회에서 이전문제를
<\/P>적극 검토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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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대학의 경우 지난해에도 울산에서 이미 한차례 이전 부지를 물색하는 등 대학이전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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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또 다른 국립대학도 최근 울산시가 제시한 3-4곳의 대학이전 후보지를 현장 답사한 뒤 본격적인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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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같은 일부대학의 활발한 이전 움직임은
<\/P>교육인적자원부의 국립대학간 통폐합 방침과도 맞물려있어,울산으로서는 그 어느때보다 유치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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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국립대학이 이전할 경우 각종 지원혜택을 줄 수 있는 대학유치기본계획을 이미 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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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기원 기획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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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시민들의 여망인 국립대 설립을 앞당기기위해 오는 29일 부산에서 열리는 대통령 당선자의 지방순회토론회때 세부적인 유치방안을 마련해 공식 건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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