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해 본청과 각 구,군의 지방세수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8.8% 증가한 6천200억원으로 정하고,세원관리를 철저히
<\/P>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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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시세는 5천억원으로 작년보다 22.5% 늘려 잡은 반면 구,군세는 천200억원으로 5.7%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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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목별로는 부동산 거래 활성화 등으로 취득세와 등록세,주행세 등이 40%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 반면,
<\/P>구,군의 주 수입원인 담배소비세는 금연운동 등의 여파로 10%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
<\/P>울산시는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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