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지역 축산농가들의 소,돼지 사육은
<\/P>늘고 있는 반면 닭 사육 농가와 사육두수는
<\/P>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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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가축통계
<\/P>조사에 따르면 한우는 2천700여 농가가 2만백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어 전년에 비해 300여마리가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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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돼지도 4만3천여마리에서 5만8천여마리로
<\/P>만5천여 마리나 증가했으나 닭은 사육농가도
<\/P>380개로 11곳이 줄었으며 사육 두수도 61만
<\/P>마리로 4만여 마리가 줄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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