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단법인 울산산악연맹은 오늘(1\/26)오전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간월산장에서
<\/P>2천 3년 시산제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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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시산제에는 산악연맹 회원단체와 임원진
<\/P>100여명이 모여 올 한해의 무사산행과 평안을 기원하고 회원간의 친목도 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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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산악연맹은 지난해 UN이 정한 "산의 해"를 맞아 신불산이 한국의 100대 명산의 하나로 지정된 만큼 신불산을 자연 그대로 보존해 산악문화의 발전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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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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