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쉬운 경기운영

입력 2003-01-2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오늘 동천체육관에서는 한국배구수퍼리그

 <\/P>1차대회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배구팬들은 오랜만에 배구의 진수를

 <\/P>만끽했지만 경기운영등에서는 아쉬운 점도

 <\/P>많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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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1차리그 4강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는

 <\/P>현대캐피탈이 상무를 상대로 사력을 다한 경기에 관중들은 열띤 응원을 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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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천체육관은 현대캐피탈이 세트스코어

 <\/P>3대1로 승리하자 홈구장을 연상시키듯

 <\/P>관중들은 환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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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노영우 남구 무거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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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열성 배구팬들의 원정응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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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신윤정 대구 신암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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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경기장의 열기와는 상관없이 운영면에서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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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나흘동안 펼쳐진 울산경기에 입장한 관중은

 <\/P>모두 3천500여명에 그쳤고 돈을 내고 입장한

 <\/P>유료관중은 천여명에 불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주일에 한차례이상씩 열리는 프로농구의 경우도 공짜관중이 절반을 차지하는 등

 <\/P>이 같은 경기운영은 팬들이나 울산시로봐서도

 <\/P>득될 것이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체육관주변은 일부 관중들과

 <\/P>배구 관계자들이 주차장이 아닌 곳에

 <\/P>차를 주차시키면서 무질서한 형태로 변했으며 경기내내 차를 빼달라는 안내를 하기도 해

 <\/P>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쉬웠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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