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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동천체육관에서는 한국배구수퍼리그
<\/P>1차대회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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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배구팬들은 오랜만에 배구의 진수를
<\/P>만끽했지만 경기운영등에서는 아쉬운 점도
<\/P>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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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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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차리그 4강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는
<\/P>현대캐피탈이 상무를 상대로 사력을 다한 경기에 관중들은 열띤 응원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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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천체육관은 현대캐피탈이 세트스코어
<\/P>3대1로 승리하자 홈구장을 연상시키듯
<\/P>관중들은 환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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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영우 남구 무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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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성 배구팬들의 원정응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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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윤정 대구 신암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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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그러나 경기장의 열기와는 상관없이 운영면에서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 <\/P> <\/P>나흘동안 펼쳐진 울산경기에 입장한 관중은 <\/P>모두 3천500여명에 그쳤고 돈을 내고 입장한 <\/P>유료관중은 천여명에 불과했습니다. <\/P> <\/P>일주일에 한차례이상씩 열리는 프로농구의 경우도 공짜관중이 절반을 차지하는 등 <\/P>이 같은 경기운영은 팬들이나 울산시로봐서도 <\/P>득될 것이 없습니다. <\/P> <\/P>한편 체육관주변은 일부 관중들과 <\/P>배구 관계자들이 주차장이 아닌 곳에 <\/P>차를 주차시키면서 무질서한 형태로 변했으며 경기내내 차를 빼달라는 안내를 하기도 해 <\/P>성숙한 시민의식이 아쉬웠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