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어촌 지역 주택개량을 위해 올해안에 12억원이 지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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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주군과 북구등 농어촌 지역 주택 개량을 위해 올해안에 주택기금 7억원과 시비 2억 4천만원,농협 대부금 1억 3천만원등 60동에 모두 12억원을 지원하기로 농협측과
<\/P>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부터 대부에
<\/P>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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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택자금 대부는 오는 3월과 6월,9월등
<\/P>세 번에 걸쳐 5년거치,15년 상환 조건에
<\/P>연 1.5%의 저리로 실시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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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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