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따른 면허취소가 부당하다며 선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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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면허취소에 따른
<\/P>생계곤란으로 이를 취소해 줄 것을 요구하는
<\/P>행정심판이 올들어 10건이 접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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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가 늘어난 것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람들이
<\/P>선처를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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