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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을 앞두고 전국 각지의 농.특산품을 인터넷으로 주문해 받아 볼 수 있는
<\/P>사이버 설 장터가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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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 장터는 유통마진이 붙지않아
<\/P>믿을 수 있는 좋은 품질을 훨씬 저렴한 값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. 안동 MBC 이정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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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 설 장터인 정보화마을은 행정자치부가 조성한 전국 34개 정보화마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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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 하회마을과 청송 주왕산 사과마을,
<\/P>봉화 춘양의 목송이 마을등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는 쌀과 사과.배,한과,꿀,건강식품등
<\/P>130여종의 토산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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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터넷에서 주문받은 토산품들을 직접 배송하기 때문에 중간 유통 마진이 붙지않아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30% 정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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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소비자들은 안방에 앉아 원하는 물품을 골라 주문하고 결재하면 바로 집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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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체국 쇼핑도 23일까지 설맞이 할인대잔치를 열고 3천7백여종의 팔도 농특산품을
<\/P>최고 20%까지 할인판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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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동 한우와 상주 곶감을 비롯해 민속주와
<\/P>다기세트등 국내에서 생산되는
<\/P>웬만한 농.특산품은 모두 모여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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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이버 장터는 외국산을 국산으로 속고 살 염려도 없고 우수한 품질도 보장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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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소비자들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
<\/P>좋은 품질을 값싸게 사고 우리 농촌도 도울 수 있어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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