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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이 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가
<\/P>설 연휴 비상대책을 수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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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설에는 귀성객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
<\/P>탄력적으로 버스와 택시가 투입될 예정이어서 극심한 정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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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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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 설 연휴 종합대책은 교통수송과
<\/P>물가안정,재난관리,그리고 농수산물 단속등
<\/P>4개 분야에 걸쳐 수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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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먼저 교통수송대책으로 울산시는
<\/P>교통수요에 따라 철도와 항공,고속버스를 집중 투입하는 탄력적 수송안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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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귀성객의 83%가 자가용을 이용할 것으로 조사돼 이동객이 늘어나는 31일 오전과 2일 오후등 주요 시간대 정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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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30일부터 5일동안을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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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응곤 울산시 교통관리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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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도로변에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견인차량과 도로 응급복구반이 대기하고 울산역 주변에는 심야에도 180대의 택시가 고정 배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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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는 재난관리반을 편성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상습결빙구간등 사고다발지역에는 안전지도 요원을 배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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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5개반 29명의 물가 합동지도반을 투입해
<\/P>매점매석과 가격 부당인상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해 건전하고 차분한 설 연휴가
<\/P>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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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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