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동안 산간과
<\/P>벽지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12개 읍.면
<\/P>보건지소에 비상진료 대책반을 운영키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진료 대책반은 의사와 간호사 보건직 직원 등으로 구성돼 응급 환자진료와 의약품의 긴급 조달업무를 맡게 되며 특히 뇌졸중 등 응급환자
<\/P>치료에 주력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울주군 보건소는 또 대형 교통사고 등에 대비해 연휴기간동안 언양과 온산의 병원 등에도 응급 의료체계 구축을 요구했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