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 최근 사원 40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90%가 설 연휴 때 고향을 찾을 것이라고 답했고 나머지 10%는 업무 등의 이유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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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응답자 가운데 60%가 설 선물로 현금이나 상품권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선물 구입비로는 46% 정도인 186명이 10만원 에서 20만원 사이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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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동구 지역의 주요 업체들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닷새간의 연휴를 계획하고 있어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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