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법원에서도 오늘 오전 10시부터
<\/P>북구와 울주군,양산시 등 3개 선거구에 대해
<\/P>16대 대선 재검표 작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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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시간 현재 북구와 울주군의 재검표 작업이 완료된 가운데 북구에서는 전체 5만8천668표
<\/P>가운데 13표에 대해,울주군에서는
<\/P>8만2천937표 가운데 19표에 대해 판정이 번복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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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판정 번복 32표의 내용을 보면
<\/P>노무현 후보 표 가운데 무효 5표,판정보류 5표가 나왔으며,이회창 후보 표는 2표가 무효로
<\/P>처리됐고 4표의 판정이 보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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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무효표 가운데 6표가 이회창 후보의 표로 확인됐고 당초 무효로 처리됐던 10표는 판정보류 결정이 내려져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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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재검표장에는 한나라당 현역 국회의원
<\/P>3명이 참관인으로 참여하는 등 한나라당과
<\/P>민주당, 선관위 관계자들이 나와 재검표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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