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 마비사태 사흘째인 오늘(1\/27) 울산지역의 대부분 산업체와 대학교등은 완전복구를 마친 가운데 재발 가능성을 점검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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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등 울산지역 각 대학들은 사전 서버다운이나 유닉스 프로그램 사용으로 인터넷 대란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피해를 보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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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대에 입주한 창업보육세터의 30여개 업체의 서버가 다운돼 복구에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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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대부분 내부 전산망을 사용하는 기업체들은 수출과 영업에 별다른 피해가 없었으나 앞으로 네트워크 보안대책을 수립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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