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저녁 6시부터 눈이 내려 두시간동안 1.3cm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.
<\/P>
<\/P>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국도 24호선과 운문재로 이어지는 지방도 등 울주군 상북 지역의 주요 도로는 결빙 구간이 늘어나면서 이미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.
<\/P>
<\/P>이와 함께 서울에서 울산으로 착륙하려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마지막 비행기도 눈 때문에 결항됨에 따라 내일 아침 첫 비행기 운항이 자동 취소됐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도 4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예상된다며 농작물 관리 등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