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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실시된 북구와 울주군의 대선 재검표에서
<\/P>노무현 후보는 10표가 줄어들었고,이회창
<\/P>후보는 변동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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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당락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전자 개표 시스템 자체의 하자도 발견되지
<\/P>않았습니다.최익선기자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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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와 울주군 등 울산지역 2군데 선거구에 대한 대선 재검표 결과 전자 개표시스템상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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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에서는 100장짜리 노무현 후보표
<\/P>다발속에 이회창 후보표가 섞여 있을 가능성에
<\/P>대해 집중적인 확인 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
<\/P>이상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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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판정이 번복됐습니다. <\/P> <\/P>이같은 판정 번복으로 전체적으로 노무현 <\/P>후보는 10표가 줄어들었고, 이회창 후보는 <\/P>6표가 줄어든 대신 무효표 6표를 유효로 확인 받아 변동이 없었습니다. <\/P> ◀INT▶ <\/P>재검표장에는 한나라당 현역 국회의원 3명을 포함해 변호사 2명과 참관인 16명 등이 입장해 재검표 과정을 꼼꼼하게 지켜봤습니다. <\/P> <\/P>또 민주당 울산시지부에서도 관계자 10명이 <\/P>방청인 자격으로 재검표 과정을 감시했습니다. <\/P> 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