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의 제조업체 197개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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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2천2년 지역제조업체 현황을 조사한 결과, 작년 한해동안 187개사가 신설되고 29개사가 전입을 한 반면 폐업과 전출 등으로 빠져나간 업체는 19개에 불과해 전체적으로는
<\/P>197개사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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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기계류와 자동차부품,석유화학, 선박,임가공업 등을 중심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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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인근 부산과 경주,양산 등에서 전입한 기업은 19개사에 달한 반면,이들 지역으로 전출한 기업은 7개사에 그쳐 아직은 산업기반 등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지만,
<\/P>공장용지 부족과 지가상승 등으로 전출기업도 서서히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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