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경기전망이 별로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울산 국가공단의 생산과 수출이 모두 상승세를 보여 실물 경기는 괜찮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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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산·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은 6조천500억원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달에 비해 7.5%, 1년전에 비해 35.7%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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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수출은 30억천900만달러에 이르러 전달에 비해 22.2%, 1년전에 비해 70.4% 나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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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은 현대자동차 부분파업과 잔업거부로 미뤄졌던 수출 차질 물량이 대거 세관을 통관했고 조선업종의 인도물량이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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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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