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경울산향우회는 오늘(1\/27) 저녁 서울 세종 호텔에서 2천 3년 신년교례회를 갖고 안우만
<\/P>전 법무장관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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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신년교례회에는 울산지역 국회의원등 정계,법조계,경제계 인사를 비롯해 박맹우 시장,김철욱 시의회 의장,각 기초자치단체장등
<\/P>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울산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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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경울산향우회는 이와함께 정치근 현 회장 후임으로 안우만 전 법무장관을 새 회장으로 선출하는등 새 회장단도 선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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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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