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건강보험료를 오는 2천6년까지 해마다
<\/P>9%내외로 인상할 방침이어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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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 남부지사는 오늘(1\/27), 보험 재정의 건전화를 위해 이달부터 건강보험료가 8.5% 상향조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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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가입자는 등급별 적용 금액이 106.7원에서 115.8원으로 인상됐고 직장 가입자는 표준보수 월액의 보험율이 3.63%에서 3.94%로 상향 조정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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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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