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 대한 적십자사가 다음달 20일부터 엿새동안 시행하는 이산가족 상봉에 남측후보자 가운데 울산시민 2명이 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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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적십자사는 북에 있는 가족을 찾고 있는 북구 신천동에 사는 81살 김보준 할머니와 남편을 찾고 있는 중구 유곡동 73살 김기출 할머니가 최종후보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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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십자는 김보준 할머니와 김기출 할머니의 가족들은 북측에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, 2배수의 후보자를 선정한 것인만큼 상봉단에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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