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전자화폐 사용지역 확대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2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 전자화폐인 마이비가

 <\/P>인근 경주와 포항시에서도 통용이 가능해

 <\/P>집니다.

 <\/P>

 <\/P>주식회사 마이비는 오늘(1\/28) 마이비 전자

 <\/P>화폐로 다음달부터 경주와 포항지역

 <\/P>시내버스 요금도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현재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 전자

 <\/P>화폐로 사용중인 마이비는 부산, 경남,

 <\/P>전남.북에 이어 경북지역까지 확대되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마이비 관계자는 앞으로 전자화폐 서비스를

 <\/P>택시 요금과 주차 요금,사적지 입장료,음식점

 <\/P>등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있어 마이비 전자

 <\/P>화폐 사용지역간에 교류가 확대 될 것으로

 <\/P>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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