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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희망배정 42%를 포함해 98%의 학생이 12km이내에 배정돼 평준화 배정이 정착됐다는 평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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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배정표를 받은 학생들 사이에는 원하는 학교인지의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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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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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신이 진학해야 할 고등학교 배정표를 받아든중 3 학생들 얼굴이 희비가 엇갈립니다.
<\/P> ◀SYN▶(1,2,3)중 3학생
<\/P>가족들에게 문자메세지를 날리는가하면 같은 학교 배정에 환호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.
<\/P>(c\/g-1)
<\/P>이번 배정은 전체 만 350명 가운데 42%인 4천 370명이 희망에 따라 배정됐고 나머지 58%인 5천753명은 12km이내, 127명은 18km이내로, 전체의 98%가 근거리 배정됐습니다. (시지아웃)
<\/P> ◀INT▶김익근 장학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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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북구에서 남구로 배정되지 않는 등 원거리 배정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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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 U ▶ 교육청은 이같은 배정결과를 각 학교와 학생에게 통보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올렸습니다.
<\/P>(c\/g-2)
<\/P>울주군지역 학교 가운데 상북면 경의고는 언양, 범서 등 인근 지역 학생들로 모두 채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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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청량면 홍명고는 옥동지역 41명을 포함해 달동, 상개, 선암, 야음, 신정동 학생들이,
<\/P>온양읍 남창고 역시 신정, 야음, 상개, 선암동 학생들이 배정됐습니다.(시지아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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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희망 배정에서 과거에 비해 명문고나 특정 사립고 선호가 사라졌고 98%의 학생이 12km이내 배정됨으로써 평준화 배정이 정착됐다는 평가입니다.
<\/P>MBC뉴스 김잠출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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