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안동)테니스 신흥강호

입력 2003-01-2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요즘 안동지역에는 다른 지역 초등학교 테니스 선수들이 번갈아가면서 찾아와 동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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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테니스의 신흥 강호로 자리잡은 안동의 명성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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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동문화방송 정동원 기자의 보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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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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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동대학교에서 테니스 시합을 벌이고 있는 이들은 경기도에서 온 초등학교 선수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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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시합을 통해 기술 교류를 하며 내년 소년체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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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안동을 택한건 지방에서는 유일하게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안동의 앞선 테니스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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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경기도 감독

 <\/P>"안동-시설 좋고 기량도 좋아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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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안동 테니스가 전국에서 두각을 나타낸건 90년대 초반부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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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초중고등학교 테니스부의 전국대회 입상이 이어졌고 국가대표 출신도 10명 가까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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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s\/u)테니스 강호의 자부심과 전통, 그리고 선수와 지도자, 학부모의 열성이 만든 결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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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 <\/P>서부초등 감독

 <\/P>"기후조건 맞고 선배 따라 잘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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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안동 테니스의 저력은 결국 안동출신 조윤정 선수의 호주오픈 첫 승리로 나타났고 이는 안동 테니스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전통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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