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개최를 기념하기위한 전시관이 이르면 오는 6월 개관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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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문수축구경기장 1층 로비 250평 규모에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월드컵 기념 전시관을 설치하기로 하고,다음달 말까지 설계를 마치고 곧바로 공사에 들어가,
<\/P>월드컵 개최 1주년이 되는 오는 6월 개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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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 기념전시관에는 월드컵의 감동을 담은 기록영상물을 시청할 수 있는 종합영상관과
<\/P>선수들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의 기념물은 물론 경기장과 훈련캠프 등을 자세히 소개한
<\/P>전시공간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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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(1\/28) 오후 문수경기장 현지에서 전시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,전시내용과 전시물의
<\/P>세부 배치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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