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은 오늘(1\/29) 수은주가 뚝 떨어져 아침최저기온이 ( )도를 기록한 가운데 현재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출근길 시민들이
<\/P>매서운 한파를 느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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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오늘 한낮에도 영하 1도에 머무는 등 하루종일 영하권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하면서 수도관과 보일러 동파등 한파에 대한 피해 예방을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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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밤 시내는 0.3cm의 눈이 내렸으며
<\/P>울주군 상북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려 울산과 밀양을 잇는 울밀선과 운문고개등 이 일대 5곳의 도로가 지금까지 교통통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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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도로 결빙이 예상되는 만큼 버스등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해줄 것과 모래주머니와 체인등
<\/P>눈에 대비한 안전장비를 휴대해줄 것을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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