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림영농조합법인과 한비등 울산지역 12개 업체가 부산·울산지방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올해의 수출 지원 업체로 뽑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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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청은 최근 수출지원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수출실적이 200만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유망성과 기술성등을 평가해 수출 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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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정된 업체는 800만원 범위내에서 국내외 전시회와 시장 개척단 참가, 바이어 발굴, 해외 홍보지 제작등을 지원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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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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