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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혼자사는 노인이나 장애인들에게는
<\/P>명절이 기쁘지만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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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 등 명절 준비 때문인데 한 봉사단체가
<\/P>차례상을 마련하지 못한 장애인과
<\/P>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훈훈한 이웃의 정을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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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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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지고 볶고, 전을 부치고 설 음식준비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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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성이 가득 담긴 손맛에 맛깔스런 음식이 차곡차곡 쌓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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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음식은 차례상을 준비하기 힘든 장애인이나 혼자사는 노인들을 위해 한 봉사단체가 준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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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 정성이 담긴 이 차례음식을 준비하는데만 꼬박 사흘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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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성영숙 (자원봉사자)
<\/P>(집안일이 안되지만 보람있어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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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 만들어진 음식은 정성을 가득 담아 장애인 가정과 혼자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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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쪽다리가 없어 차례준비는 엄두도 못냈던 신옥출씨는 올해만큼은 조상님을 뵐수 있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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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신옥출 (65세)
<\/P>(차례 못지낼 상황이었는데,, 고마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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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례상으로 펴진 환한 얼굴에 까치설날을 기다리던 어릴적 동심의 흔적이 스쳐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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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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