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에서 건져 올린 대규모 폐닻이 해양 상징 조형물로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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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울산항에서 인양된 폐닻은 15만톤급 이상의 초대형 선박에 사용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크기와 모양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형태와 달라 조형물로서의 조성 가치가 높게 평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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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다음달까지 청사 정원에 조성물을 설치한 뒤 해양공원이 본격적으로 개발되면 공원으로 옮겨 전시할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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