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\/29) 밤 8시 4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보세창고 앞 삼거리에서 35살 김모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43살 임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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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인 김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하고 있던 임씨를 발견하지 못해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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