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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절이 되면 지역 특산물이 설 선물로 인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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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요즘은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
<\/P>우체국 우편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
<\/P>울산은 미역과 멸치 액젓 등 상품화된 특산물이 몇 되지 않아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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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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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을 앞두고 우체국 우편 상품에 등록된 지역 특산물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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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편리성에 생산자와 직거래 방식을 취하면서 신뢰성을 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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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품도 3천500여가지로 다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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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산 특산물은 8가지만 등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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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자들이 상품화를 위한 시설 투자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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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우체국의 배달 물량을 봐도 울산 특산물보다 다른 지역 특산물이 더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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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해건 마케팅실장\/남울산우체국
<\/P>"다른지역 물건을 많이 팔아주고 우리 특산물은 많이 팔리지 못하고 있어 상품화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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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울산 특산물은 성공한 상품이 몇 개 안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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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올해 설 선물로 가장 많이 팔린 지역 특산물은 간절곶 돌미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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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 한달동안 4천여개가 팔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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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전 우체국 우편 상품으로 등록한 이후 매출액이 2배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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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멸치액젓과 숯불구이 오징어는 각각 800여개, 서생배는 600상자가 팔려 비교적 선전했습니다. <\/P> <\/P>반면 송엽주와 알로에, 은장도의 실적은 저조합니다. <\/P> <\/P>이 때문에 우체국은 울산 생산자들이 <\/P>2-3만원대로 저렴하면서 다수의 사람들이 애용하는 특산물을 상품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@@@@@@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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