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흘째 강추위

입력 2003-01-3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방은 오늘도 겨울 한파가 몰아치면서 사흘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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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설 연휴 첫날인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차차 풀릴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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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취재기자 연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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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 기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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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네,울산지역에 몰아친 강추위로 수은주가 연일 곤두박질을 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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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역의 오늘 아침최저기온도 (영하 8.7)도를 기록하면서 매서운 겨울 추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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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게다가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실제 체감온도는 영하 12,3도까지 뚝 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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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강추위에 두툼한 옷으로 단단히 중무장을 한 출근길 시민들이 종종 걸음을 쳐보지만 옷속으로 파고드는 동장군의 심술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은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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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계속된 강추위로 시민들이 나들이를 자제하면서 설 대목을 기대했던 백화점과 재래 시장에도

 <\/P>매출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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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 오후부터 귀향 차량들이 서서히 늘어날

 <\/P>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강추위에 따른 빙판길 교통사고도 우려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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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강추위는 설 연휴 첫날인 내일 낮부터 차츰 풀려 설날부터는 평년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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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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