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3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석유화학업체와 금속

 <\/P>제련업 등 설 연휴동안 정상 조업을 실시하는

 <\/P>사업장에 대해 자율 특별 안전 점검을

 <\/P>실시하도록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

 <\/P>회사측의 안전 관리가 소홀해지는 반면

 <\/P>근로자의 안전 의식은 떨어져 대형 안전 사고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울산지방노동사무소도 설 연휴동안 위험

 <\/P>신고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사업장에서

 <\/P>위험상황 발생시 근로감독관을 즉시 현장에

 <\/P>출동시킬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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