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석유화학업체와 금속
<\/P>제련업 등 설 연휴동안 정상 조업을 실시하는
<\/P>사업장에 대해 자율 특별 안전 점검을
<\/P>실시하도록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
<\/P>회사측의 안전 관리가 소홀해지는 반면
<\/P>근로자의 안전 의식은 떨어져 대형 안전 사고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지방노동사무소도 설 연휴동안 위험
<\/P>신고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사업장에서
<\/P>위험상황 발생시 근로감독관을 즉시 현장에
<\/P>출동시킬 수 있는 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