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채소류의 생산기반 구축과 자급률을 높이기위해,채소류 주산단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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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7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,북구 1헥타르와 울주군 1.5헥타르 등
<\/P>모두 2.5헥타르의 채소류 주산단지를 추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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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다음달중으로 사업대상자를 확정한 뒤 3월부터 단지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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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까지 채소류 주산단지 51.7헥타르를 조성해 지역의 채소 자급률을
<\/P>60%까지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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