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은 설 연휴 사흘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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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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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30)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8.7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나타났지만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영하 6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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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설날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강추위가 조금 누그러져 영하 3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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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을 비롯한 경상남도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성묘객들의 산불 등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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