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휴식처인 울산대공원에 널뛰기 등의 민속놀이기구가
<\/P>설치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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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설연휴가 시작되는 내일(1\/31)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 연못 앞에 널뛰기와 투호놀이,제기 등의 민속놀이기구를 설치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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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단측은 이와함께 대공원을 비롯해 자체관리를 하고 있는 체육공원과 동천체육관 등에도 현장 도움 안내실을 운영해 시민들이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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