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해 비영리민간단체에 모두 2억8천 700만원을 공개경쟁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하고, 다음달부터 지원대상사업 선정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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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원사업은 국민통합과 문화시민운동, 자원봉사, 시민참여확대 등 모두 8개 유형으로,
<\/P>울산시에 등록된 단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3일부터 3월말까지 신청을 받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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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사업신청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한차례 설명회를 가진 뒤,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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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해 60개 단체에 2억8천9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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