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향 차량의 행렬이 어제 오후까지 모두 울산을
<\/P>빠져나가며 고속도로가 하루 종일 몸살을
<\/P>앓은데 이어 설날인 오늘(2\/1) 낮부터는
<\/P>성묘객이 몰리는 공원묘지 인근 도로의 정체가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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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 울산영업소는 오늘 자정까지 모두
<\/P>3만8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으로 들어왔다며
<\/P>이 차량들이 오후부터는 성묘길에 오르거나
<\/P>또다시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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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하행선도 울산을 빠져나갔던
<\/P>6만5천여대의 차량들이 서둘러 돌아올 것으로 예상돼 오후 늦게부터 정체가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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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
<\/P>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6도까지 올라가는 등
<\/P>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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