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묘객 몰려 공원묘지 주변 정체예상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2-01 00:00:00 조회수 0

귀향 차량의 행렬이 어제 오후까지 모두 울산을

 <\/P>빠져나가며 고속도로가 하루 종일 몸살을

 <\/P>앓은데 이어 설날인 오늘(2\/1) 낮부터는

 <\/P>성묘객이 몰리는 공원묘지 인근 도로의 정체가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도로공사 울산영업소는 오늘 자정까지 모두

 <\/P>3만8천여대의 차량이 울산으로 들어왔다며

 <\/P>이 차량들이 오후부터는 성묘길에 오르거나

 <\/P>또다시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하행선도 울산을 빠져나갔던

 <\/P>6만5천여대의 차량들이 서둘러 돌아올 것으로 예상돼 오후 늦게부터 정체가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

 <\/P>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6도까지 올라가는 등

 <\/P>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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