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제작한 국내 최대의 변압기가 본격적으로 설치돼 운영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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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월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로부터 수주해 월성 원자력발전소에 설치될 국내 최대 용량의 840 메가볼트암페어급 변압기를 오는 7일까지 인도하기로 함에 따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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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운영에 들어갈 변압기는 울산시 전체 가구수인 33만가구에 근접하는 약 30만 가구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의 전기 용량을 갖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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